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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개발과 학습1(효율높은 두뇌를 만들자)
이름 : 더브레인

두뇌개발과 학습

 

두뇌도 사용하면 할수록 더 좋아진다.

 

헬스장에 가면 여러 가지 운동기구를 이용하여 상체훈련, 하체훈련을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상체가 약하여 가슴이 빈약하고 손에 힘이 없다면 그 사람은 상체훈련을 할 것이며, 오래 걷지 못하고 무릎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하체훈련을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액틴(Actin)과 미오신(Myosin)의 근섬유로 구성된 근육은 단련시킬수록 강해집니다.

 

몸의 근육도 그렇지만 뇌의 근육이라고 불리는 뉴런(신경의 가장 작은 단위)도 마찬가지로 단련할수록 강화됩니다. 특정부위의 체력을 단련하듯이 두뇌훈련으로 뇌의 특정영역의 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산수능력이 약하다면 산수의 뇌를, 언어능력이 약하다면 언어의 뇌를 단련시킬 수 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일생 동안 뇌가 지니고 있는 잠재능력의 10%도 활용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오늘날과 같이 찬란한 문화와 문명은 뇌가 지니고 있는 능력의 10% 미만이 이룩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뇌가 지닌 잠재 능력을 개발시키기 위해서는 뇌를 끊임없이 훈련하고 자극해야 합니다.

 

뇌도 몸의 다른 부분과 마찬가지로 쓰면 쓸수록 더 발달합니다. 즉 운동 기능을 높이기 위해 체력을 단련하듯이 훈련을 통해서 뇌의 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은 특정영역의 뇌를 평가하고 단련하는 솔루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위 1% 효율의 두뇌를 만들자

 

학습은 듣고 읽고 생각하며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외형적으로는 귀, , 마음, , 손이라는 신체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감각과 지각기능을 통해 뇌의 지시를 받게 됩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도 두뇌평가를 하면 평가결과가 좋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두뇌의 학습효율이 1등급이 아닐 수 있습니다. 효율 1등급이라는 얘기는 머리가 좋다, 나쁘다의 개념이 아닙니다. 현재의 두뇌가 최적화되어 작동되고 있느냐의 문제로, IQ가 매우 좋은 경우라도 최적화가 이루어져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좀 더 우수한 상위 1%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위 3%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이 학생은 나름대로는 이런 상태에 적응되어 두뇌를 최대한 잘 활용하고 있는 것이지만, 훈련을 통해 좀 더 효율적으로 두뇌를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학생이 두뇌훈련을 통하여 기능이 향상되면 힘들이지 않고 편하게 공부가 가능하며, 학습효율도 더 올라가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두뇌의 작동 기전은 어른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습니다. 소아청소년을 비롯하여 성인, 노인들에게도 브레인 휘트니스의 개념으로 서구에서는 이미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뇌의 기능은 학생들에 있어서는 공부의 결과인 성적으로 나타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으로 나타납니다.

 

학생의 성적향상과 성인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학습이란 입력-처리-저장-출력이라는 두뇌의 정보처리 과정입니다. 두뇌의 정보처리 과정 중에 어딘가에 문제가 있다면 그 부분을 찾아내어 향상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시지각(눈과 관련된 뇌의 기능)과 청지각(귀와 관련된 뇌의 기능) 등의 감각기관을 통해 수집된 학습정보가 두뇌에 도착하기까지의 경로와 시간 그리고 타이밍은, 공부하는 데 있어서의 학습능력, 즉 신속성과 정확성, 집중력과 기억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두뇌의 정보처리과정입니다.

 

만약 듣기라는 입력 단계에서부터 문제가 생겼다면 그 다음 단계는 제대로 진행이 안 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정보의 처리는 신경학적 순서가 있기 때문에 학습에 있어 두뇌의 정보처리 과정 중 어디에 문제가 있느냐는 것이 중요한 평가의 초점이 되며, 문제점을 찾아 향상해준다면 정보처리과정이 더욱 빨라질 것이며 처리량도 많아져 성적의 향상은 당연하게 기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두뇌 내적요인인 신경정보 처리과정을 향상해 성적향상을 도모하다

 

학습은 크게 좋은 교재와 강의, 좋은 학습 환경, 본인의 노력 등 두뇌 외적요인과 학습정보를 두뇌가 받아들여 가공처리하는 두뇌 내적요인으로 구성됩니다.

 

지금까지는 두뇌 내적요인인 신경정보 처리과정을 간과하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물인 말행동만을 수정하려고 했습니다. 학습의 두뇌 외적요인인 가르치는 행위, 배우는 행위, 공부하는 방법이 절대적으로 강조되어 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결과물인 성적이 나쁘면 학원을 옮긴다든지 개인과외 선생님을 들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갖은 방법을 써 봐도 공부가 안 되는 아이가 갈수록 많아지는 것이 현실인데, 전체 학생의 약 20%가 이에 해당합니다.

 

즉 문제의 핵심은 가르치는 사람(교사)의 잘못이 아닌 받아들이는 사람(학생)의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선생님이 좋은 교재로 가르친다고 한들 받아들이는 학생이 입력단계부터 문제가 생긴다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즉 무작정 가르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두뇌 내적요인인 두뇌신경회로의 정보처리과정의 문제로서, 지금까지는 공부를 가르치는 사람이 이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대부분 학습과정에서 무시되어 왔던 것입니다.

 

현재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도 기초학력 보장정책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여전히 높다는 것을 인식하고, 학습부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책으로 기존의 방법과 전혀 다른, 학습장애 정서장애 행동장애 발달장애 학생에게학습부진의 신경생리학적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아무리 좋아도 도로가 나쁘면 차가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도로를 좋게 만들지 않고 억지로 운행하면 결국은 고장이 나게 됩니다. 아이가 지적 능력이 뛰어나도 신경정보 처리과정에 문제가 있으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적이 잘 안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은 학습정보를 받아들여 가공처리하는 두뇌 내적요인인 신경정보 처리능력을 높여줌으로써 성적향상에 기여합니다.

 

등록일 :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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